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붙여보고 나서, 밑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패드를 긁는 느낌이 나서,
땐다음에 2000방 사포로 모서리만 살짝 갈은다음에 다시 붙였습니다.
다른 패드는 경도상 이럴일이 없겠지만, 그대로 붙인다면 천패드는 수명감소의 주 원인이 될듯하네요.
그리고 접착력이 좀 약합니다...,
사포로 갈고 다시 붙였더니 손으로 건드리기만 해도 떨어져서, 마우스 밑봉 자리에 스카치테이프 잘라서 붙이고 그 위에 본드로 붙였습니다 -_-;;
전 만원에 2회 분량인것에 비해 가격대비 성능이 많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.
제가 쓰는 마우스인 데스에더 밑봉보다 두꺼워서 단단하다는것 하나는 좋내요.
그리고 그때문에 인식률도 천패드에 딱맞게 만들어주고요.
참, 데쓰에더 쓰시는 분들은 이거 붙이면 유리패드에서 아예 인식 안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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